엄마 까투리 - 신나는 재미 카툰네트워크
/cnshop/index.html
 
엄마 까투리
드라마
모든연령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 아름다운 동화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한국 아동문학의 대가 故권정생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가슴 뭉클한 모성애를 담은 3D 단편 애니메이션.
   
4% 96%
캐릭터 소개
엄마 까투리
무한한 자식사랑으로 꺼병이 9형제를 보살핀다. 좌충우돌 숲 속을 누비고 다니는 꺼병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에 지칠 법도 하지만 자식들에게 항상 사랑으로 대한다.
막둥이
사랑을 주는 법을 잘 알고 있으며, 자신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안다. 작고 연약하지만, 호기심은 남매들 중 단연 으뜸이다. 그 덕에 엄마의 가슴을 쿵 하고 떨어지게 만드는 사건들은 항상 막둥이의 몫.
백이
백 마디 말보다 한번의 행동이 더 의미있다는 걸 아는 백이. 엄마 까투리가 없을 때면 엄마 까투리를 대신해 책임감을 가지고 동생들을 보살핀다. 말도 느리고 행동도 느린 어눌하지만, 항상 동생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다.
부네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어리광쟁이 공주님, 새침떼기 부네. 어디서나 가장 튀어야하는 공주님이다. 하지만 속으로는 모두를 생각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다독여줄 줄도 아는 상냥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다.
초리
조용조용 내성적인 성격의 초리는 남매들 사이에서 있는 듯, 없는 듯한 존재다. 어쩌면 가장 평범해 보이는 초리. 모두가 어수선 할 때, 균형을 잡을 줄 아는 초리는 남매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각순이
각순이는 청초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절대 큰소리를 내는 법이 없는, 남매들에게는 따스한 햇살 같은 존재다. 엄마 까투리를 가장 많이 닮았다. 사색에 잠기는 걸 좋아하며, 소녀감성과 순수함을 가진 각순이.
하미
하미는 여자 꺼병이들 중 막내다. 동글동글한 하미는 굳이 귀여운 척을 안 해도, 원래 애교가 흘러넘친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나는 하미. 아직 어려 막둥이처럼 엉뚱한 면도 많지만 큰 사고는 치지 않는다.
중돌이
중돌이는 항상 명랑, 쾌활, 활발하여 골목대장을 맡고 있다. 뜨거운 한여름의 햇볕처럼 화끈한 성격. 몸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신난다는 중돌이는 연필을 잡는 것 보다 밖에서 뛰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
선돌이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효도면 효도. 거기에 잘생긴 외모까지. 진정한 엄마 친구 아들 선돌이. 항상 자신감에 차 있는 선돌이에게도 약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완벽주의.
양돌이
여기저기 사사건건 다 간섭하는 간섭쟁이. 없던 말도 만들어 내는 신통방통(?)한 능력이 있다. 숲 속 입방정 1위. 하지만 다른 남매들이 눈치 못채는 고민들을 양돌이는 알아채고 그 고민을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종지기 할아버지
어려운 동물들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상냥한 할아버지다. 막둥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도 종지기 할아버지의 도움이 없었다면 큰일날 뻔 했을지도 모른다.
뺑덕이
종지기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뺑덕이. 토종 백구지만 크고 우람한 몸집과는 달리 순진하며 겁도 많다. 할아버지 옆에 있을 때는 세상 두려울 게 없는 용감한 뺑덕이지만, 할아버지가 없을 땐 막둥이를 보고도 놀라는 소심한 뺑덕이다.
오소리
가까운 언젠가는 반드시 꺼병이들을 먹고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오늘도 꺼병이 둥지 근처를 어슬렁거리지만, 별 수확은 없어 보인다. 수확 없이 하루하루 엄마 까투리와 싸우다 생긴 상처만 늘어가 속앓이 중이다.
엄마 까투리
막둥이
백이
부네
초리
각순이
하미
중돌이
선돌이
양돌이
종지기 할아버지
뺑덕이
오소리
-
-
사진 갤러리
줄거리
조건 없는 엄마의 사랑, 그것을 통한 새로운 희망 엄마까투리와 9마리의 꿩병아리 가족은 따뜻한 봄날의 단란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나 가족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 산불이 일어나 아름다운 숲은 아비규환이 되고 숲의 동물들은 도망치기 위해 애를 쓰지만 주위는 온통 붉은 화마뿐이다. 꿩가족 역시 모두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엄마까투리의 희생은 9마리의 꿩병아리들을 모두 구해내지만...
 

모바일 사이트   편성표   채널번호   고객센터